[후기] Deview 2018


deview2018

올해도 좋은 분들의 도움을 받아 Deview2018 Day1에 다녀왔다.

매년마다 올해는 내용이 괜찮네, 구성이 좋네, 부스가 나쁘네, 기념품이 별로네 하지만 이렇게 큰 행사를 매 해마다 열어 준다는 건 정말 감사한 일이다. 사실 컨퍼런스에 참여한다고 해서 특정 기술에 대해서 바로 습득 할 수는 없다. 그저 거기서 힌트를 얻고 자극 받고 또 사람들을 만나며 나의 시야를 넓혀가는 것, 그게 컨퍼런스 참석자의 자세가 아닐까 싶다. 그런 점에서 Deview는 트랜디한 주제와 자사의 기술 공유 그리고 외부 회사들의 공유 자리를 만들어 줌으로써 건강한 개발자 컨퍼런스의 문화를 차곡차곡 쌓아주고 있는 고마운 행사인 것 같다. 참석할때마다 많이 배우고 간다.

그래도 나름 매년 참석하고 있는 사람으로써, 올해의 Deview를 이야기하자면!

부스

세션들

지난 1년간의 웨일 브라우저와 그 미래

deview2018

LINE x NAVER 개발 보안 취약점 이야기

병리 AI 제품 개발을 위한 데이터 관리 및 좌충우돌 삽질기

deview2018

모바일 키보드, 스마트보드에 AI 적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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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부에 대한 갈증이 심한 시간을 겪고 있어서 정말 즐겁게 들었다. 또 오랜만에 각자의 자리에서 바쁘게 뛰고 있는 사람들과도 이야기 나누고 힘도 많이 얻었다.

여전히 다른 사람들에게 얻기만 하고 내가 무엇인가 주지 못한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정보 공유도 그렇고 에너지도 그렇고. 얼른 힘 내고 긍정 파워 뿜뿜 치즈로 돌아와서 내가 배운 것들, 지식, 정보 그리고 많은 것들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마지막으로 매년 풍성한 개발자축제를 만들어 주는 네이버에게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deview2018